2014년 4월 19일 토요일

팔탄면컴퓨터수리 #24시간 통화해도 빵빵한 배터리! 초대용량 배터리 탑재한 스마트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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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mAh 초반을 넘어서지 못했던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이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
필립스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등장한 모델명 'W6618' 스마트폰이 무려 53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스마트폰의 대기 시간은 1604시간, 약 66일이고 연속 통화 시간도 33시간에 달해 통화 시간이 20시간 정도인 갤럭시S5와 비교하면 1.5배 이상 길다.
가격도 1,699위한, 한화로 약 28만원 정도여서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서 장시간 여행이나 긴 통화시간이 요구되는 소비자들에겐 꿈의 스마트폰이라 불리고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만 판매되는 로컬 제품이라서 다른 지역에서는 구입이 불가능하고 스펙도 중보급형 수준이라서 하이엔드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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