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8일 금요일

문산읍컴퓨터수리 #페이스북 세포분열 하나? 저커버그, 페이스북 독립 앱으로 쪼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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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 SNS 페이스북이 향후 여러 개의 다른 기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쪼개지며, 이 가운데 상당수 앱은 페이스북이라는 이름조차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커다란 파란색 앱 하나로 상징되는 페이스북을 과감하게 분화하겠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신규사업팀이 이끌고 있는 독립 앱' 전략은 모바일 시장의 특성과 관련돼 있다. 최근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앱에서 채팅 기능을 삭제하려는 계획도 페이스북의 독립 앱 전략과 무관하지 않다. 채팅은 독립 앱인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서만 하라는 것이다.
저커버그는 "메신저, 뉴스 읽기 등 한가지 기능에만 집중하는 앱이 모바일상에서는 더 잘 통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하면 기존 페이스북 앱보다 문자를 20%나 더 빠른 속도로 받을 수 있다.
이런 앱 분화 전략은 기존 사용자들의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기존 것을 놔둔 채 새로운 기능이나 새로운 메뉴를 별도 앱으로 분화시키기 때문에 반발이 적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페이스북의 이런 시도가 혁신을 계속 이어가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우수한 앱 개발 인재들이 자신의 독립적 사업이 아닌, 페이스북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일하려 할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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