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2일 화요일

대현동컴퓨터수리 #SK텔레콤, 'LTE-A' 서비스.. 알고보니 '광대역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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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TE-A(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 서비스가 사실은 '광대역 LTE' 서비스로 드러났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지난해 6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LTE-A' 서비스가 현재는 서비스를 중단한 상태로 현재 'LTE-A' 전용 단말기에서 제공받고 있는 서비스는 '광대역 LTE'다.
하지만 SK텔레콤은 실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광대역 LTE'임에도 불구하고 올 2월부터 해당 사실을 밝히지 않은체 톱스타 이정재와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발탁, '잘 생겼다 LTE-A' 광고를 대대적으로 내보내고 있다.
'LTE-A' 서비스는 10㎒ 주파수 두 개를 직접 기술인 CA(캐리어 애그레이션)로 묶어 제공한다. 다만 20㎒ 주파수를 사용하는 광대역 LTE 속도(최고 150Mbps)와 큰 차이가 없다. 대부분 이용자들은 'LTE-A'와'광대역 LTE'를 구분하기 힘들다.
이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단말기가 우선적으로 광대역 LTE 서비스를 설정하게 돼 있는 것이며 LTE-A 서비스에는 문제가 없다"라며 "'LTE-A'와 광대역 LTE의 속도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이용자 입장에서도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LTE-A'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전용 단말기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일반 LTE 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광대역 LTE를 사용하고 있으니 당연히 손해라는게 업계의 의견이다.
업계 관계자는 "KT는 광대역 또는 'LTE-A'에 접속되면 스마트폰에 'LTE+'로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며 "이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표시제가 도입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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