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이 주인공인 게임이 애플 iOS용으로 등장했다. Glorioys Leader라고 이름 붙은 이 게임은 현재 애플의 심사를 받고 있으며, 횡스크롤 액션 형태를 하고 있다.
여기에 북한을 배경으로 각종 상징물이 각종 로봇이나 무기로 변하며 김정은 이외에도 숨겨진 지역인 평양 농구코트에서 NBA 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친구로 등장한다.
개발자 Moneyhorse게임즈는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도 올해 안에 내 놓을 것이라 밝혔다. iOS용은 현재 애플의 심사를 받고 있으며 정치적인 풍자가 심해 통과될 지는 미지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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