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리니지'가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6월8일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 '전사의 부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전 예약 이용자들에게는 ‘+6 무기 아이템(기간제)’과 ‘+2 액세서리(기간제)’, ‘N샵 50% 할인권’이 지급되며, 신규/휴면 고객에게는 ‘30일 50시간 무료 이용권’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이와 함께 SNS 공유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전사의 부름’ 프로모션 페이지를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로 공유하면 ‘조우의 선물 꾸러미’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LED 모니터, 영웅 무기(30일) 등을 제공한다.
이성구 글로벌라이브사업1실 실장은 “용기사, 환술사에 이어 6년 만에 신규 클래스가 추가된다”며 “전사의 부름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새로운 콘텐츠와 신 대륙을 좀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니지는 오는 6월11일 8번째 신규 클래스 '전사'와 신규서버 '데몬'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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