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1일 수요일

GM, 안전 벨트 문제로 134만 대, 쉐보레 아베오도 22만 대 리콜 결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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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GM을 대상으로 대규모의 리콜이 결정됐다.
해당 문제를 보고한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에 따르면, 안전 벨트의 장력 문제로 134만 대, 한국서 생산된 것으로 알려진 쉐보레 아베오 역시 21만 8천 대 규모로 확인됐다.
안전 벨트 문제로 리콜이 결정된 대상 차량은 2009~2014년형 뷰익 인클래브(Enclave)와 쉐보레 트래버스(Traverse), GMC 아카디아(Acadia), 2009~2010년형 새턴 아웃룩(Outlook) 차량 등 4종에 한한다. NHTSA 측은 안전 벨트 케이블의 장력이 약해 사고 시 부상을 야기할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GM은 랩 프리텐셔너 장치를 무상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그럼 아베오가 리콜이 결정된 이유는 무엇일까? NHTSA 측은 쉐보레 아베오에 조립된 DRL(주간 라이트) 모듈이 과열로 쉽게 녹을 수 있어, 차량의 화재를 야기한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대상 차량은 2004~2008년형으로 출시된 차량이다. 이 문제에 관해선 아직 조치가 내려진 게 없는 상황이다.
국내의 부평 공장서 조립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차량(쉐보레 아베오)에 관해 한국GM은 한 매체를 통해 수출용 모델의 부품에만 문제가 있고 내수용 모델은 DRL이 적용돼 있지 않아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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