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2일 목요일

폭스바겐, 비전 GTI로 예고했던 멋진 레이싱 카, 'GTI 로드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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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그란투리스모를 위해 예고했던 비전 GTI가 'GTI 로드스터'로 공개됐다.
GTI 로드스터는 그란투리스모 내 골프 GTI의 DNA를 반영한 콘셉트카다. 2013년에도 이와 같은 비전 GTI가 디자인된바 있는데, 이번 모델은 독특한 그래픽으로 스포티한 멋을 강조했다. 강렬한 메탈릭 레드 색상을 사용해 전통적인 GTI 시리즈의 모습을 드러냈다.
일전에 BMW가 실 차를 가장해 BMW 그란투리스모를 공개했던 것처럼, 폭스바겐도 GTI 로드스터에 구성된 엔진과 변속기를 비롯한 내용들을 다뤘다. 엔진은 배기량 3 리터의 트윈터보 VR6 TSI 가솔린 엔진으로 510 마력의 최고 출력과 68 Kg.m의 최대 토크를 발생시킨다. 변속기는 7단 DSG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를 사용하고, 속도 증강을 위해 로우컷 타입의 윈드쉴드를 적용했다.
리어 디퓨저와 대형 리어 윙, 레이싱 카 스타일의 프론트 스포일러를 적용해 오버스티어를 억제하도록 디자인됐고 20 인치형 휠과 전륜에 235/35, 후륜에 275/30 규격의 타이어를 장착했다. 4륜 구동 방식으로 제어되며, 전륜에 직경 15 인치 후륜에 14 인치 크기의 대형 디스크 브레이크를 달아 제동 성능도 높였다.



이번에 디자인된 폭스바겐의 GTI 로드스터는 그란투리스모 게임 외에도 이달 28일에 열릴 오스트리아 뵈르터 호수 페스티벌에서 정식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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