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스마트폰 가격 인하로 톡톡히 재미를 본 KT때문일까? SK텔레콤도 오는 20일 영업재개를 앞두고 갤럭시 액티브와 아이폰5 등 단말기 8종의 출고가 인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SK텔레콤은 단말기 8종의 출고가를 인하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국 대리점에 보냈다.
매체는 SK텔레콤이 아이폰5(16GB 기준) 출고가를 68만2000원에서 48만4000원으로 인하할 예정이며 갤럭시 액티브와 갤럭시 라운드, 옵티머스G 프로도 각각 49만9000원, 72만6000원, 39만9000원으로 약 30~40만원 가량 인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10만원 이상 인하 예정인 모델은 갤럭시 노트2(69만7000원)와 옵티머스 뷰2(33만원), 갤럭시S3 3G 모델(30만원),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25만9000원)등으로 알려졌으며, LG G2, 갤럭시S4 LTE-A, 갤럭시S4, 베가 아이언 등은 현재 제조사와 협의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20일 영업 재개 이후 단말기 출고가 인하와 함께 새로운 유·무선 결합상품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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