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더안드로이드거이 등 IT매체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5 프리미엄 버전 ‘갤럭시S5 프라임’이 내달 중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갤럭시S5 프라임은 갤럭시S5 보다 하드웨어 스펙이 한 단계 높아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QHD(2560×1440)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프로세서는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매체가 밝힌 갤럭시S5 프라임의 출고가는 언락폰 기준 유로화로 640유로이며 미화로는 880달러(약 90만원)이다. 86만원대에 출시된 '갤럭시S5'와 비교해 본다면 높아진 사양에 비해 가격 상승폭은 최소화 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 보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KT 올레TV 모바일 안내 페이지의 지원 단말리스트에 영문으로 'Galaxy S5 Prime'이라 적힌 스마트폰이 등장해 '갤럭시S5 프라임'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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