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삼성전자 측은 삼성 기어2에 서드파티 개발업체가 개발한 키보드 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1.63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삼성 기어2는 자체에서 키보드를 제공하지 않아 문자 입력은 불가능 했다. 하지만 플렉시에서 가상 키보드 앱을 출시함에 따라 앞으로는 문자 입력도 가능하다.
물론, 화면이 너무 작아 오타가 자주 날 것이라는 염려는 있을 것이다. 플렉시에서 개발한 가상 키보드 앱은 오타가 입력되더라도 언어 알고리즘과 연동된 자동수정 기능을 통해 대부분 수정이 가능해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다. 다만, 영문만 지원한다는 제한이 있다.
플렉시 가상 키보드앱은 삼성 앱스(http://apps.samsung.com/venus/main/getMain.as?COUNTRY_CODE=GBR)를 방문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출처 : 국내 최대 IT/디지털 미디어 케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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