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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할 스마트워치 '아이워치(가칭)'이 올해에만 최소 3350만대 이상 판매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리서치업체 BMO캐피털마켓 분석가 키스 바크먼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바크먼은 "올해 말까지 애플의 아이폰 실사용자 수는 3억3500만명에 이를 것"이라면서 "아이워치의 올해 판매량은 최소 3350만대를 판매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크먼의 예상은 아이폰 사용자의 10%가 아이워치를 구입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아이폰 사용자의 15%가 아이워치를 구입한다면 5030만대가 되며, 20%라면 6700만대에 이른다.
또 바크먼은 아이워치의 대당 판매 단가를 250달러, 한화 약 25만원, 매출 이익이 25%라 전제할 시 이 같은 판매고를 올리게 되면 애플의 주당 순이익이 3.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아이워치는 이르면 올 10월 경 출시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으며 1.3인치, 1.5인치 두가지 모델로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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