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0일 화요일

애플 아이워치 아이패드 첫출시때만큼 팔릴것



애플의 스마트 손목시계 아이워치가 올해 출시될 경우 지난 2010년 아이패드 출시 수준의 성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는 투자회사 UBS 분석가 스티븐 밀루노비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밀루노비치는 보고서에서 아이워치가 아이패드 첫 출시 때 수준의 성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면서 아이워치의 올해 판매량을 약 2100만대로 예상했다. 아이워치의 출시 시기가 하반기로 알려져 있어 분석가의 예상이 정확하다면 애플은 불과 수개월도 안돼 2100만대를 팔아치우는 셈이된다.
아이워치는 아이패드출시때보다 고객층이 더 두터운 만큼 많이 팔릴 것이라는 것이 밀루노비치의 예상이다. 또 그는 아이워치가 300달러 정도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했다.
최근 IT매체 리코드는 애플이 오는 10월 iOS8 운영체제에 새롭게 포함된 '헬스키트' 플랫폼과 '헬스' 앱을 활용하는 웨어러블 기기 출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외신들은 이 웨어러블 기기가 '아이워치'일 것이란 예상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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