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1일 수요일

상수동컴퓨터수리 # 국내 최초 미투데이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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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운영하는 마지막 토종 SNS ‘미투데이’가 오는 30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네이버는 지난 1월부터 미투데이 이용자들이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서비스가 종료되는 30일 이후에도 한 달 동안 추가로 지원을 연장할 계획이다.
'미투데이'는 지난 2007년 2월 국내 최초 SNS로 첫 선을 보인 이래, 네이버가 2008년 12월 인수했다. 2009년 주간 순방문자수가 트위터를 앞서기도 하는 등 많은 인기를 모았었다.
하지만 글로벌 브랜드 파워에 밀려 사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고 페이스북 등의 성장세와는 다르게 '미투데이'는 서비스 활동성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가 급감하면서 서비스 운영 및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는 11일 "서비스 종료 시점까지 안정적으로 미투데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백업과 유료 토큰 환불이 마무리되는 다음달 말까지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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