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7일 토요일

[명창이와 IT생활] 5월 번호이동 승자는 'KT', 12만명 순증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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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 한달 이통3사중 유일하게 온전히 영업을 한 KT가 이동전화 번호이동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2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5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수는 88만3895명으로 전월대비 225.3% 증가했다.
5월 19일까지 단독영업을 한 KT 가입자는 총 11만9441명 순증했다. 5월 KT는 SK텔레콤에 8만5882명, LG유플러스에 5만7149명을 빼앗았다. 대신 알뜰폰에 2만3590명을 내줬다. 반면 SK텔레콤은 12만 2359명을 뺐겼고, LG유플러스도 7만 4720명이 순감했다.
KT의 올해 실적만 살펴보면 1월 3만4675명, 2월 4만9055명, 3월 8만9837명, 4월 5만 9659명을 경쟁사에 뺐겼는데, 5월 들어 처음으로 순증 성적표를 받은 것이다.
한편 알뜰폰은 5월에 7만7635명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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