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7일 토요일

[명창이와 IT생활] 모바일로 보는 TV, 지상파 VOD 무제한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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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미디어허브의 모바일TV서비스 올레tv모바일이 KBS, MBC, SBS 등 지상파 최신, 인기 프로그램을 마음껏 시청할 수 있는 ‘지상파 무제한 다시보기’를 내놨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모바일 IPTV 사업자 중 서비스 첫 출시다.  
올레tv모바일의 ‘지상파 무제한 다시보기’는 월 4,000원(부가세 포함)으로 ‘너희들은 포위됐다’, ‘닥터이방인’, ‘정도전’, ‘무한도전’ 등 인기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을 방영 직후부터 무한 반복 시청할 수 있는 상품이다. 지상파 VOD 한 편 가격이 1,100원인 점을 감안했을 때, 이를 한 달에 4편 이상 보는 이용자라면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이 이득인 셈. 
올레tv모바일은 pooq과 함께 ‘지상파 무제한 다시보기’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가입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하여 1개월동안 지상파 콘텐츠를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7월 13일까지 ‘지상파 무제한 다시보기’ 가입자 대상,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해 출석 횟수에 따라 TV포인트와 영화 관람권, 기프티쇼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모바일TV 사업본부 박민규 상무는 “지상파 콘텐츠가 지닌 대중성과 완성도를 내세워 모바일TV 리딩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올레tv모바일은 독점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 차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올레tv모바일은 자체 제작 예능 프로그램 ‘지상렬의 열개소문’ 시즌2, 디스패치와 제휴를 통해 연예뉴스를 매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하우스 오브 카드’, ‘블랙리스트’, ‘한니발’ 등 인기 미드, 추억의 10분 드라마 등 모바일TV 특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레tv모바일은 업계 최다인 70여 개 실시간 채널과 6만 3000여 편의 VOD를 서비스하고 있다. 올레 모바일 또는 IPTV, 인터넷 가입자라면 이용이 가능하다. LTE 가입자가 올레tv모바일팩에 가입하면 실시간 채널을 12시간 넘게 시청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 6GB가 포함돼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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