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0일 화요일
LG G3 사도될까? 성능향상된 모델 나온다.
국내 최초로 2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주목 받고 있는 LG G3의 수명이 그리 길지 않을 전망이다.
이달 초 LGU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발견된 모델명 F460L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5 프라임에 대항할 모델로 개발되고 있어 조만간 LG G3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한다.
LG전자가 개발한 F460L 모델은 G3의 파생 모델로,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와 3GB RAM을 탑재해 지금의 G3 보다 뛰어난 성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추게 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5 프라임이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한 이상 이에 대응할 스펙을 갖추고자 기존 G3의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보이는데 LG전자가 개발한 노크 코드나 레이저 AF 같은 기능은 크게 달라지지 않겠지만 스냅드래곤 805 만이 가능한 4K UHD HEVC 하드웨어 디코딩이나 1080p 120fps 고속 촬영, 자이로 센서 기반 손떨림 보정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F460L의 공식 출시 시기는 하반기로 전해졌지만 삼성전자가 갤럭시S5 프라임을 이달 중순 출시한다는 계획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빠르면 한두달 내에 F460L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LG전자는 F460L 외에도 하반기 서비스 될 3배 빠른 LTE-A를 지원할 F490L 모델의 개발도 진행 중에 있으며 이 모델에도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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